석재가 들뜬 벽면 상태
상동에 위치한 저층부 상가 겸용 오피스텔로, 출입구 상단 벽면 석재 한 장이 눈에 띄게 들떠 있는 상태였습니다.
관리소장은 출입구를 지나다 석재 이음새 틈이 예전보다 벌어져 보인다는 입주민 이야기를 듣고 확인을 요청했습니다. 방문해 벽면을 두드려보니 해당 석재 뒤쪽에 빈 공간이 생겨 접착이 거의 풀린 상태였고, 통행이 잦은 출입구 위치라 낙하 위험이 있어 우선 순위를 높여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. 인접한 석재도 함께 두드려 확인해 추가로 들뜬 곳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.





